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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틴의 기독교인구와 이슬람과의 긴장

글쓴이 : 포토바이블 날짜 : 2007-11-09 (금) 16:14 조회 : 48317
이스라엘 내의 팔레스틴인의 기독교 인구는 약 7만5천명 정도이다. 그 가운데 현재 강경파인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는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기독교인은 2500명 가량된다. 이들은 대부분 그리스 정교회 소속이며 가톨릭와 오순절계열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 이전까지 이들과 이슬람 신자들과는 비교적 괜찮은 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강경파인 하마스가 집권하고부터는 기독교계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긴장관계가 고조되어 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가자 지구에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던 라미 아야드가 납치 살해되었다. 이런 사태 이후 지금은 경제적인 파탄으로 치닫는 것과 맞물려 이곳에 있는 기독교인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곳을 빠져나가기를 바라고 있다.(기독교연합신문 참조 기사), 2007년11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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